종이대장과 엑셀에서 벗어나고 싶은
일터 구성원을 위한 서비스
IT에 익숙하지 않은 현장 작업자도 스마트폰으로 바로 쓸 수 있어야 합니다. 배우는 시간 없이, 오늘부터 바로.
출판업종과 건설 현장의 작업일지는 다릅니다. 업종별 템플릿으로 1클릭 세팅, 이후 항목명도 자유롭게 수정.
단순히 저장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쌓인 데이터가 자동으로 통계가 되고, 조직의 신호를 읽어냅니다.
작업일지 내용에서 안전·품질·긴급 등 업종별 키워드를 자동으로 감지합니다. 놓치기 쉬운 현장의 이상 신호를 수치로 확인.
감지된 신호 건수를 기반으로 조직 상태를 정상 · 양호 · 주의 · 경고 · 위험 5단계로 시각화합니다.
문제가 커지기 전에 데이터로 먼저 신호가 옵니다. 매일 쌓이는 작업일지가 조직 관리 도구가 됩니다.